전체 글48 [스프링] JSTL에서 날짜 Date 추출 및 일자 연산 코드 JSTL에서 매번 날짜(Date) 데이터 처리할 때마다 햇갈려서 이렇게 남겨논다. 2022. 1. 15. SI/SM 바닥에서 말하는 사이트(SITE)란 ? 본인이 삼성SDS, SK (구 SK C&C), LG CNS, 한화 시스템, 신세계I&C, 카카오 엔터테인먼츠 등 회사에 입사를 했다면 사이트라는 말을 많이 듣게 될 것이다. 내가 대학생 때 사이트라는 단어를 찾아봐도 그리 와닿지 않았고, 그것이 무슨 포지션인지 잘 이해가 되지 않았다. 사이트((SITE) 이하 사이트) 란 무엇일까? 간단히 말해서 큰 범위로 보면 '고객사' 라고 될 것이며, 작은 의미로는 '고객사 내에 있는 근무지'로 생각하면 이해하기가 쉬울 듯 싶다. SI/SM 관련 일 하는 회사는 고객사(삼성전자, LG전자 등 수주 주는 회사)에게 수주를 따서 일감을 받는다. 이름이 알려진 유명 큰 회사 외 에 작은 회사도 관련 업종이면 고객사가 있다고 보면 된다. (고객사가 없는 경우가 있나?) 고.. 2022. 1. 14. [스프링]파일 다운로드 기능 개발할 때 한글이 안되는 경우 스프링에서는 인코딩이 참 고역이다.. 뷰어단의 인코딩, DB 인코딩, 서버단 인코딩들 고려할 것이 참 많은 것 같다. 이번은 내가 개발하다가 한글로 고생해서 나중에 해당 이슈 발생하면 사용하려고 기록을 남겨놓는다. String fileName = "생성할 파일 제목"; String encodeName = "utf-8"; response.setHeader("Content-Disposition", "attachment; filename=" + URLEncoder.encode(fileName, "encodeName")); 인코딩 몇은 대부분 utf-8이나 euc-kr 을 많이 사용할 것이다. 본인의 환경에 맞게 적절하게 넣어주면 된다. 2022. 1. 13. [스프링] PKIX path building failed: sun.security.provider.certpath.SunCertPathBuilderException 오류 이슈 대응 크롬 엔진을 사용하는 환경에서 현재 도메인에서 다른 도메인으로 이동하거나 데이터를 송수신 할 때 이동하는 URL이 부모 URL과 상이하여 하기와 같은 오류 팝업 메시지를 보게 된다. PKIX path building failed: sun.security.provider.certpath.SunCertPathBuilderException 이 오류 메시지의 원인은 SSL 인증서 적용이 안되었거나, 코딩에 SSL 송수신 루틴을 추가해주지 않아서 그런다. 추가 방법은 앞서 썼던 글을 가면 자세히 볼 수 있다. 이동하기 ☞https://baekyle.tistory.com/5 [스프링] SSL API 통신 시 SSLHandshakeException & CrossDomain ERROR 오류에 대한 대응을 위한 코딩방법.. 2022. 1. 12. [스프링] POST로 팝업 윈도우 창 데이터 값 전달하면서 새로 생성하기 코딩을 하다보면 팝업 윈도우 창을 호출해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. 팝업 윈도우 창에 간단한 텍스트를 적는 경우가 대다수이나 때로는 많은 데이터를 담는 기능을 요하는 팝업이 필요할 수 있다. 부모 윈도우에서 넘긴 정보로 팝업 윈도우에서 많은 데이터를 처리하려면 생각했던거만큼 코딩이 잘 안된다. 왜냐하면 팝업을 띄우기 위한 호출과 데이터를 호출하는 2번의 연속 데이터를 처리해야 하며 이를 위해 웹 호출 순서가 어긋나는 경우 내가 원하는데로 데이터를 팝업화면에 못뿌려 주기 때문이다. 더군다나 GET 방식으로 하면 간단히 URL로 넘기면 되는데, POST로 넘겨야 하는 경우 또 생각처럼 잘 안된다. 구글링과 우여곡적 겪으며 만든 POST 팝업 윈도우 창 생성하는 코드를 기록해준다. 1. 요약 1.1 팝업 윈도우 .. 2022. 1. 9. 셀프 인테리어(셀인), 턴키 인테리어, 샷시 업체 선정부터 완공까지 - 프롤로그(1) 어느덧 우리집 인테리어를 진행한지 5주가 넘어 6주차가 되어가고 있다.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 아직 완성은 못했지만 이제 잔손만 남은 지금, 잊혀지기 전에 겪어왔던 것들을 공유하는 겸에 기록하기 위해 인테리어 전 과정을 쓰고자 한다. 완료 시점에서 인테리어를 진행하기 까지 많은 발품을 팔았고, 선택의 연속이었던 것 같다. 그렇기에 어느정도 인테리어는 성공적(?) 이라고 생각하고 있다. 처음에 셀프로 할 것이냐? 턴키로 할 것이냐의 첫 고민부터 샷시는 어떻게 할 것이고, 타일은 어떻게 할 것이고 하나하나 모든 것이 선택이었던 것 같다. 그렇기에 여러 카페를 가입하고, 구글링을 진행하고 많은 인테리어 업체와 미팅해보면서 지식을 쌓아나가면서 방향을 잡았던 것 같다. 인테리어가 끝나는 시점에서 이 순간을 잊지 .. 2022. 1. 9. 이전 1 ··· 3 4 5 6 7 8 다음